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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외국에서 일하셔서 거의 엄마가 혼자 키우시고. 동생이 고1인데 진짜 질이 나쁘단 말이야. 술 담배는 안 

하지만 정말 답이 없어. 그냥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어른들 다 있는 자리에서 내 뺨 때리고... 내 화장품 다 훔쳐가고... 집도 매일 늦게 들어오고 거짓말 일상에... 엄마가 때려도보고 타일러도 봤는데 그럴수록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욕하고 바락바락 대들고... 학원 보내줬더니 다 빠지고 공부는 1도 안 하고. 엄마 우는데도 눈 꿈쩍도 안 해. 진짜 쟤 어떻게 해야해. 지금 용돈 싹 끊었어. 제대로 창피 주는 방법이나 고칠 수 있는 방법 있을까ㅜㅜ 나 엄마가 진짜 전화로 매일 죽을 것 같다 말해서 고3인데 야자도 못하고 불안해서 매일 집 와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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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여자야? 동생은 남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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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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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 다 여자면 너도 힘으로 제압해 ㅠㅠ 너 때리면 같이 때려! 물론 나와서 따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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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대폰도 다 정지시켰고... 쟤 친구들한테 창피하게 연락돌리면 더 역효과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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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그건 역효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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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마음아프다 진짜 쓰니야 저런 경우는 진짜 완전 지원 다 끊고 너 멋대로 살아봐, 놔두면 뭔가 답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내 동생도 멋대로 나가길래 그래 너 멋대로 해봐, 하면서 지원 다 끊었더니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하더라... 근데 왜 안주냐 바락바락 개기고 버릇없게 굴면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놔두는 수 밖에... 물론 부모로써 언니로써 그럴 수 없는 거 아는데 독하게 나가야 할 수도...? 후... 진짜 지가 어떻게 지금까지 클 수 있었는 지를 깨닫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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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 너무 고마워. 방금 동생 집 와서 용돈 안 받겠다는 각서 썼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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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말 다행이다, 모쪼록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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