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때는 고2 때 젤 친한친구들이랑 다녀서 인간관계에서 하나도 불편함이 없었는데 재수생이라 모두 예민해서 그런지 그냥 걔네 조금이라도 기분 상할까봐 눈치보는 것도 귀찮고 평상시엔 신경도 안 쓸 말들에 상처 받는 것도 싫고 이젠 ㅠ 좀 멀어지고 싶다... 후우 나만 이런가?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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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때는 고2 때 젤 친한친구들이랑 다녀서 인간관계에서 하나도 불편함이 없었는데 재수생이라 모두 예민해서 그런지 그냥 걔네 조금이라도 기분 상할까봐 눈치보는 것도 귀찮고 평상시엔 신경도 안 쓸 말들에 상처 받는 것도 싫고 이젠 ㅠ 좀 멀어지고 싶다... 후우 나만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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