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한태도 말못하고 가족한테도 말 못해... 깊은 속 고민을 원래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속이 엄청 더럽게 바닥까지 떨어져서 알고 실망할까봐 두렵고 부모님은 듣고 몇일후에 까먹어 버리니까 이야기하기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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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구한태도 말못하고 가족한테도 말 못해... 깊은 속 고민을 원래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속이 엄청 더럽게 바닥까지 떨어져서 알고 실망할까봐 두렵고 부모님은 듣고 몇일후에 까먹어 버리니까 이야기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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