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살 어린 여자친구 만나는데 나는 진짜 가난하고 당장 내집 월세 내는것만 해도 빡빡하고 돈 모으기도 힘든데 여자친구네 집은 넉넉하고 분기마다 해외여행 다니고 그러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잘 다녀와 재밌게 놀다와! 하는데 속으로는 나중에 결혼하면 내 인생이 조금이라도 필까? 이런 생각 한다 진짜 찌질하고 한심해. 내가 올라갈 생각은 안하고 의지할 생각이나 하고 한심하다 정말.. 어디 말 할데도 없고 해서 새벽에 주절거려봤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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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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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5살 어린 여자친구 만나는데 나는 진짜 가난하고 당장 내집 월세 내는것만 해도 빡빡하고 돈 모으기도 힘든데 여자친구네 집은 넉넉하고 분기마다 해외여행 다니고 그러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잘 다녀와 재밌게 놀다와! 하는데 속으로는 나중에 결혼하면 내 인생이 조금이라도 필까? 이런 생각 한다 진짜 찌질하고 한심해. 내가 올라갈 생각은 안하고 의지할 생각이나 하고 한심하다 정말.. 어디 말 할데도 없고 해서 새벽에 주절거려봤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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