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 중 반을 제시건에 안 오고 맨날 카톡으로 늦는다고 오고 진짜 오늘 그냥 밖으로 뛰쳐 나가서 차에 갖다 박을까도 생각해 봄 어디 하나 부러지면 안 나와도 되겠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최저에 야간 수당도 안 주면서 거짓으로 깁스하고 싶어도 진단서 얘기 나오면 방법이 없어서 하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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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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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 중 반을 제시건에 안 오고 맨날 카톡으로 늦는다고 오고 진짜 오늘 그냥 밖으로 뛰쳐 나가서 차에 갖다 박을까도 생각해 봄 어디 하나 부러지면 안 나와도 되겠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최저에 야간 수당도 안 주면서 거짓으로 깁스하고 싶어도 진단서 얘기 나오면 방법이 없어서 하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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