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성격이.. 좀 막무가내에 이기적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은 너무 심한 것 같다. 다니던 알바마다 3개월을 못 채우고 잘리는 것 같아... 그래서 자꾸 내 카페에 자기를 써달래. 내가 친구인 너를 쓰긴 좀 그렇다 지금 쓰고 있는 직원으로도 충분하다고 말로 잘 타일러도 알바로 쓰는 애들 한 명 자르고 자기 넣어달래... 그리고 가게로 맨날 찾아와서 공짜로 커피 달라고 하고 사람 많을 시간에 테이블 큰거 차지하면서 2-3시간 있다가 가... 내가 친구가 걔밖에 없어서 뭐라 심한말 하기도 그래... 어떻게 해야 좋을까. 미치겠어 벌써 이 주 째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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