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바 끝나구 가는거고 동생도 단축해서 학교 일찍끝나서 어제오늘 연속 버스에서 만났는데 탈때마다 버스 기사 아저씨한테 인사하면서 타더라 누가 안녕하세요! 하고 이쁘게 인사하면서 타길래 봤더니 내 동생이여서 너무 뿌듯했어 잘 자랐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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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 끝나구 가는거고 동생도 단축해서 학교 일찍끝나서 어제오늘 연속 버스에서 만났는데 탈때마다 버스 기사 아저씨한테 인사하면서 타더라 누가 안녕하세요! 하고 이쁘게 인사하면서 타길래 봤더니 내 동생이여서 너무 뿌듯했어 잘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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