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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나 고2인데  

용돈도 한달에 한번씩 주기로 했으면서 이모들이나 친척분들이 용돈 주시면 그걸로 퉁치려고 하고 

반바지가 다 커져서 입을게 아디다스바지밖에없어서 반바지 사달라고하면 무시함,,,,,, 

난 입을게 없어서 친구랑도 못 놀러가는데.. 옷을 안사줌.. 

그리고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손으로 많이 때려서 내가 참다참다 말하니까 맞을만하니까 맞았다고 하고 

세상에 맞을만한 이유있는 사람도 있나...?  

진짜 머리채잡고 발로차고 장난 아님,, 10년을 맞아도 적응안돼 ㅜ 

 

가치관도 안맞아서 1?2년전부터 엄마한테 반감 들었어.... 이게 철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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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어떤 일이 있어도 폭력은 안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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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가끔 사랑의 매도 폭력이라고 말하는데 엄마는 항상 맞을만하니까 때린다.. 라고만 말한다...... 뭐라고 말해야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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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폭력은 아니야 정말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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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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