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2인데 용돈도 한달에 한번씩 주기로 했으면서 이모들이나 친척분들이 용돈 주시면 그걸로 퉁치려고 하고 반바지가 다 커져서 입을게 아디다스바지밖에없어서 반바지 사달라고하면 무시함,,,,,, 난 입을게 없어서 친구랑도 못 놀러가는데.. 옷을 안사줌.. 그리고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손으로 많이 때려서 내가 참다참다 말하니까 맞을만하니까 맞았다고 하고 세상에 맞을만한 이유있는 사람도 있나...? 진짜 머리채잡고 발로차고 장난 아님,, 10년을 맞아도 적응안돼 ㅜ 가치관도 안맞아서 1?2년전부터 엄마한테 반감 들었어.... 이게 철 없는거야?

인스티즈앱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