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640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5일 전 N친환경 4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승무원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추적추적 비 오던 겨울인가 그랬는데 지나가던 버스정류장에 빨주노초로 염색한 언니들이 쪼르륵 앉아있다가 우리랑 눈 마주치더니 우릴 부르더니 나 보고는 천 원 내 놓으라고 하다가 내 친구 쳐다보더니 넌 천원 더 줘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무서워서 주고 걍 왔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내 친구한텐 왜 천원 더 달라고 했을까.... 내가 더 돈이 없어 보였나....
대표 사진
익인1
나 지금생각해보면 재밌게 느껴지긴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나(A)] [친구형(B)] [친구 형의 친구(C)] [친구(D)] 이렇게 우리집에서 라면먹은적이있는데

라면다먹고나서 밖에서좀놀다가 들어왔는데 엄마 퇴근하시고 갑자기 지갑에 돈이없어졌다는거야

나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엄마가 어찌저찌 찾았나봐 범인은 [C] 였어 ㅋㅋ 지갑의 동전제외하고 지폐를 싹다가져간거

그런데 이 [C]가 다음날 나는 친구랑 공원에서 흙파고노는데 무지막지하게달려오는거야 나랑친구는 무슨 생각이통했는지

우리집으로 둘다 뛰어갔는데 문을못열고 으악으악 하고있는데 그형이 계단으로 올라와서 [빌라였어 당시에 2층 ㅋㅋㅋ]

우리둘을 발로차면서 지금가진돈 다 내놓으라는거야 그래서 없어영 ㅜㅜ하면서 우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미 엄마한태 잡혀와서 돈다돌려받았는데 다음날 또 이런짓을해봤자 잡힐탠데 무슨생각이었을까 궁금해

그때 내나이 6살이고 그형이 아마 9살인가 그랬을거야 내가 초딩도아니었으니깐 삥뜯긴제목보다가 갑자기 생각났어 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이 길어서 깜짝 놀랐닼ㅋㅋㅋㅋㅋ 와...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허걱 우리 옆집 최근에 이사왔는데 싸운다
22:38 l 조회 1
찐 맛집 찾는법 뭐가있지?
22:37 l 조회 1
아 제발 미용실에서 말 좀 걸지말았으면
22:37 l 조회 5
다들 한달 월급으로 제일 많이 나가는 지출이 어떤거야?1
22:36 l 조회 6
티빙 4인팟 분철 할사람 있어??
22:36 l 조회 6
혹시 이거 폰트 뭔지 아는 사람…? 1
22:36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5년 만난 전애인 일주일만에 새로운 사람 생겼는데 바람인가
22:36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소개 첫만남 애프터 장소같은거 ㄱㅊ아?
22:36 l 조회 6
걸어서 40분거리 데려다주는거 대단한거야? 4
22:36 l 조회 13
편의점 포스기는 GS가 쉬운거 같지않냐1
22:35 l 조회 7
나 친구랑 약속깨고싶은데 들어봐줄래?4
22:35 l 조회 15
얼굴 엄청 이쁘면 홍조가 매력포인트가 돼???2
22:35 l 조회 12
라뽁구리랑 불닭미역탕면이랑 98프로 비슷한듯
22:35 l 조회 10
원래 연락 하나도 안하고 인스스 하트도 안눌렀는데 서로
22:35 l 조회 8
내일 버스 잘 가겠지?
22:35 l 조회 10
마요네즈 얼룩도 베이킹소다로 지워져?!
22:34 l 조회 5
외로워…5
22:34 l 조회 10
남88 여95 어때 나이차 4
22:34 l 조회 26
어디서 뷰러 십년정도 쓰면 바꿔주라길래 에잉 한참 남았구만 하고 생각해보니까
22:34 l 조회 6
키 159.9고 반올림하면 160인데 많이 작은거야..?2
22:3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