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옛날에 엄청 아팠을때 이모가 나한테 아빠 나때문에 아픈거라고 막 그랬거든 나는 그게 지금도 엄청 상천데 엄마한테 이야기하니까 거짓말하지말라고 이모가 그랬겠냐고 그리고 니가 철없어보이고 한심해보이니까 그런말 한거라고 그러는데 아 진짜 더 상처다 나 그때 중2엿고 아빠랑 엄마 서울올라가있었서 혼자 집에 있었는데 나도 그때 충분히 힘들었고 혼자 안해본 집안일 하면서 씩씩하게 잘 지냈는데 아 몰라 너무 서러워 진짜 너무 서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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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옛날에 엄청 아팠을때 이모가 나한테 아빠 나때문에 아픈거라고 막 그랬거든 나는 그게 지금도 엄청 상천데 엄마한테 이야기하니까 거짓말하지말라고 이모가 그랬겠냐고 그리고 니가 철없어보이고 한심해보이니까 그런말 한거라고 그러는데 아 진짜 더 상처다 나 그때 중2엿고 아빠랑 엄마 서울올라가있었서 혼자 집에 있었는데 나도 그때 충분히 힘들었고 혼자 안해본 집안일 하면서 씩씩하게 잘 지냈는데 아 몰라 너무 서러워 진짜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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