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편 등기 보낼 게 여러개 있어서 갔더니만 너네 부모님은 이러는 거 아시냐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거기 쓰고 앉았냐고 혀를 끌끌 차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하고 나올 때 기분 나빠서 제 용돈 제가 벌어서 쓰는 중이고 부모님도 신경 안 쓰세요 하고 나왔다 아침부터 짜증 만땅이다 ;ㅡ;
| 이 글은 8년 전 (2017/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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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편 등기 보낼 게 여러개 있어서 갔더니만 너네 부모님은 이러는 거 아시냐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거기 쓰고 앉았냐고 혀를 끌끌 차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하고 나올 때 기분 나빠서 제 용돈 제가 벌어서 쓰는 중이고 부모님도 신경 안 쓰세요 하고 나왔다 아침부터 짜증 만땅이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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