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주는 아니여도 해마다 3-4번은 만나서 자주 인사드리고 용돈도 주시고 그랬거든.. 어릴적부터 그 언니랑 엄청 친하게 지내면서, 이모랑도 많이 친해졌거든.. 우리 엄마랑 학창시절때부터 단짝이어서, 근데 갑자기 위독해지셨다고 하는데 그 친한 언니한테 위로해주고 싶은데 하는게 나을까? 한다면 뭐라 말하는게 나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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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주는 아니여도 해마다 3-4번은 만나서 자주 인사드리고 용돈도 주시고 그랬거든.. 어릴적부터 그 언니랑 엄청 친하게 지내면서, 이모랑도 많이 친해졌거든.. 우리 엄마랑 학창시절때부터 단짝이어서, 근데 갑자기 위독해지셨다고 하는데 그 친한 언니한테 위로해주고 싶은데 하는게 나을까? 한다면 뭐라 말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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