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 먹을라고 서있는데 아는오빠가 지나가면서 내 엉덩이 만지는 시늉??? 하고 지나가는데 여자친구도 있었고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고 가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같이 있던 친구한테 그 오빠가 그래서 기분 나쁘다고 그랬더니 내 말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 하길래 내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건가 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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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 먹을라고 서있는데 아는오빠가 지나가면서 내 엉덩이 만지는 시늉??? 하고 지나가는데 여자친구도 있었고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고 가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같이 있던 친구한테 그 오빠가 그래서 기분 나쁘다고 그랬더니 내 말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 하길래 내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건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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