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친구는 고삼이고 나는 적성준비하고있어 근데 밥먹고 있다가 적성얘기나와서 내친구가 우리오빠가 적성은 80명중 한명 뽑는거라고 진짜 힘들다고 계속 겁을 준거야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카톡에서도 계속 적성 경쟁률이 어떻다니 이런얘기를 했었어 그래서 내가 계속 듣다가 기분 나빠서 무슨 80명중 한명이냐고 오바하지말라고 했더니 얘가 아니 우리오빠 학교가 그렇다는데 이게 무슨 오바야 하면서 정색을했어 그 뒤로 둘이 사이가 안 좋아짐 누가 실수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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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