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자마자전화해보고 점심에 재고들어왔는지 전화해보고 재고들어왔다는 소리듣고 바로 택시타고 갔는데 아직도 앨범 정리중이여서 구석에서 친구랑 조용히 짜져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점장님이(알바치곤 나이대가 있어서 그렇게 생각했어)나보고 할거 없음 포스터 말고 이름표 적어서 포스트잇에 붙여달라구 하셨거든ㅋㅋㅋㅋ 이름 틀리면 본사에서 고나리 나온다고 잘 해달라구ㅋㅋㄱ 대박 이득 하면서 뜻밖의 알바했는데(적성에 맞아서 고민까지했음)ㅋㅋㅋㅋ ㅋㅋㅋ 포스트잇에 이름 적으면서 친구랑 막 헉 (본명) 핵 예뻐 헐,,, 하고 손으로는 활동명 적고 있으니끼 옆에서 점장님이 본명이랑 활동명 다 외우는거예요,,? 이야,,,, 하면서 신기해 하심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 알바한 값으로는 포스터 랜덤인거 고를수 있게 해주시고 저번에 나온 앨범 한장 주셨었어ㅋㅋㄱ 1년전 일인데 아직도 새록새록하네 감사합니다 점장님! ㅇ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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