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친구랑 스타벅스 해피아워 줄서있었음 줄이 길어서 매장 밖까지 줄을 서야해서 ㄹㅇ더웠음 근데 내 앞에있던 모녀(50대,20대로 보임)가 갑자기 뒤를 돌더니 잠시만여 하고 둘다 매장안으로 들어가는거임 그래서 아 뭐지? 하고 걍 안먹나보다 하고 넘어감ㅋㅋ 나랑 친구는 한 30분 기다려서 매장안으로 들어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솔솔 나와서 기분도 좋고 이제 내가 주문할 차례가 거의 다되어가고 있었음 ???????갑자기 그 모녀가 나타나더니 아줌마가 "저희 자리 아까 여기였죠?" 를 시전하면서 내앞으로 끼어듦 딸이 엄마에게 엄마ㅠㅠ이러면안돼ㅠㅠ 이런식으로 말림 아줌마는 뭐가안돼 원래우리자린데라며 막무가내로 주문하심ㅋㅋ 나랑 내친구 얼빠져서 ??????????????이러고 멍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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