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프린스, 핑거 프린세스와 같이 아이 프린스, 아이 프린세스 같아
핑,프는 손으로 검색하는 걸 귀찮아하는 건데 아프는 눈으로 읽는 것조차 귀찮아하는 그런 느낌?
근데 둘 다 그 시간에 결과물 코앞에 두고 이거 뭐야? 하고 물어보는 것과 세 줄 이상 안 읽음 ㅋㅋㅋㅋㅋㅋㅋ하고 칠 손가락은 있음
한두줄 읽다가 나랑 안 맞는다 싶으면 안 읽으면 되는 거지 굳이 다른 사람들한테 알려달라고, 나는 세 줄 이상 안 읽는다고 하는 심리를 모르겠음
같이 웃거나 울거나 공감하고 싶으면 직접 읽으면 될 일이지

인스티즈앱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