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막 나 퇴사한 거 가지고 약올리잖아
후회1도 안된다고 계속 말했는데 속으로는 후회되는데 안하는 척 하는 거 아니냐며.. 막 약올리는 거야
그래서 나도 짜증나서 뭔 x소리냐고 했는데
아빠 화나서 폰던지고 문 확닫고 밖에 나가버렸어...
어떡하지 난 솔직히 약올리니까 그만했으면 하는 맘에 일부러 그런 단어를 선택한건데
아빠가 그럼 내가 개xx라는 거 아니냐고 막 어진대..
아빠 오시면 뭐라하지ㅠ 막 물건 집어던지고 그러니까 무서워서 사과하긴 했는데 아차싶기도하고...
이번엔 내가 잘못한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아빠 화가 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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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은밀한감사 후속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