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오기로해서 11시쯤 톡하니까 준비중이라고 했거든? 그리고나서 내가 한시간 좀 넘어서 전화하니까 엄마가 빨래해놓고 나가라고 했다면서 빨래 다되길 기다리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여태 연락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하기도 싫다 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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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놀러오기로해서 11시쯤 톡하니까 준비중이라고 했거든? 그리고나서 내가 한시간 좀 넘어서 전화하니까 엄마가 빨래해놓고 나가라고 했다면서 빨래 다되길 기다리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여태 연락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하기도 싫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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