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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지금 닭발을 먹을까 말까 고민중이야

2만원도 아니고 만 8천원인데

이거 아까워서 이틀째 고민중 . . .

비록 알바도 안하는 가난한 자취생이지만

아끼는 친구가 우울해보이면

내가 쏜다고 3만원 쯤은 그냥 쓸 수 있는데 . . .

친구한테 쓴다고 생각하고 결제해버리쟈 ! ! ! 라고 생각해보지만

그래도 결제 누르기가 넘나 어렵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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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되게 비슷하다.. 친구 술사주는건 안아까워 힘들어할때 술한잔사주는거 쯤이야... 근데 난 지금 비빔면먹고싶은데 안사고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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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랑 넘나 비슷 ㅜㅡㅜ 이거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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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 그 반대지 않나?? 쓰니 진짜 착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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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이런 댓글 생각도 못했는데 뭐 당황스럽지만 기분이 좋자냐 ! ! ! 우리 엄마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랬어 그러므로 이런 말을 하는 익인이도 진짜 착하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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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냥..내가 저 반대의 사람이라서 그래 ㅋㅋ남들한테 쓰는 것도 좋지만 쓰니 자신을 위한 선물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먹고 싶은게 있으면 먹고! 사고 싶은게 있으면 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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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맞아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내 자신에 대해서는 되게 엄격하다고 해야하나 ? 그렇거든 ㅜㅡㅜ 좋은말 해줘서 고마워 익인이 항상 행복해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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