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한살언니랑 둘이 하는데 다들 그 언니는 쉬운일 시키고 나보고 어리니까 하라하고 내가 내성적이고 조용해서...그래서 그런지 아무말못할거란거 알고 막부려 그언니 안오는 날에도 시급 다 챙겨줬어 주휴수당까지ㅋ 그리고 나 안나오면 그언니 일찍 퇴근시키고 난 그언니 안나와도 시간 다채우고 갔는데 어이없고 맨날 점심사주고 난 집가서먹고 차태워주는데 난 걸어가고 오늘도 그언니는 직원이랑 출장따라갔는데 나한테는 갈꺼냐고 묻지도않고... 진짜 갈수록 심해져서 속상해 언니랑 나랑 사이 좋고 그런데 주위에서 자꾸 차별하니까 언니가 미워진다ㅜ 내가 뭐 잘못한적없고 미움받을짓 한적없음 그냥 내가 조용하고 소심하니까 저러는거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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