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18살인데 9살부터 17살때까지 태권도 했단 말이야 어렸을땐 운동도 잘하고 곧잘해서 진짜 너무 좋아했는데 중학교때부터 너무 힘들고 그래서 운동이 너무 힘들고 그것도 하나의 스케쥴이 된느낌? 이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거기다 도장에서 너무 자존감 낮춰버려서 진짜 너무 힘들었단 말이야 가면 운동도 잘했는데 이제는 못하니까 꾸지람도 많이 듣고 나한테도 너무 좌절감 느끼고 이래서 작년엔 진짜 맨날맨날 울음 참아가면서 하다가 나중엔 도장만 다녀오면 막 펑펑 울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이제 나에겐 별로 좋은기억들이 아닌데 아까 내가 운동하다가 윗몸일으키기 내가 어떻게 한거지? 이러면서 혼잣말 했는데 엄마가 다시 도장 가라는거야 근데 나는 그 말이 너무 싫고 정말 장난이라도 너무 끔찍하거든... 그래서 제발 그런말 장난이라도 하지말라고 나 너무 싫었다고 이러니까 엄마가 다 안다고 너 참으면서 했던거 그래서 칭찬하는거라고 이러셨는데 내가 칭찬 그런걸로 하지말라고 이랬는데 큰언니가 옆에서 야 그만해 야 적당히해 이러는데 솔직히 나 4가지없게 말한것도 아니고 내가 고통받았던 얘기 듣기도 싫은데.. 언니는 맨날 엄마한테 게 말하면서... 무튼 그래서 지금 슬퍼서 막 울고있다..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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