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쓰는 수첩에 스트레스 받거나 공허할때 그냥 휘갈기듯 썼던건데 지금 보니까 그때의 내가 너무 불쌍해 내일도 학교에 간다니 사라지고싶다 이부분에서 눈물 나려는거 참았음.. 정말 하루하루를 힘들다 졸리다 하기싫다 이 생각만 하고 살았었는데 정말 과거의 나한테 돌아가서 위로 해주고 싶다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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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쓰는 수첩에 스트레스 받거나 공허할때 그냥 휘갈기듯 썼던건데 지금 보니까 그때의 내가 너무 불쌍해 내일도 학교에 간다니 사라지고싶다 이부분에서 눈물 나려는거 참았음.. 정말 하루하루를 힘들다 졸리다 하기싫다 이 생각만 하고 살았었는데 정말 과거의 나한테 돌아가서 위로 해주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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