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무리 신경 안쓰고 살아도 자기 생일인 것도 모를 수가 있나? 했는데 전에 내가 까먹은 적 있었다ㅋㅋㅋㅋ 심지어 며칠전에 있던 본진 생일은 기억했었는데 정작 내 생일을 까먹음ㅋㅋ 엄마가 너 생일이라 그래서 알았는데 그때 우리 엄마도 까먹었어서 생일상 미리 준비 못하고 아침에 오늘 너 생일라면서 급하게 미역국 끓였었음ㅋㅋㄱ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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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무리 신경 안쓰고 살아도 자기 생일인 것도 모를 수가 있나? 했는데 전에 내가 까먹은 적 있었다ㅋㅋㅋㅋ 심지어 며칠전에 있던 본진 생일은 기억했었는데 정작 내 생일을 까먹음ㅋㅋ 엄마가 너 생일이라 그래서 알았는데 그때 우리 엄마도 까먹었어서 생일상 미리 준비 못하고 아침에 오늘 너 생일라면서 급하게 미역국 끓였었음ㅋ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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