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은 아니지만 나 겁쟁이라 별에 별 생각이 다 들어 그냥 주사도 무서운데 마취주사도 또 어떻게 맞을지 막막하고 수술 시작하기도 전에 그냥 무서워서 기절할 것 같아.. 속상하다 왜 아파서 수술까지 하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병원 간호사 언니들도 친절한 편이 아니라서 더 무섭고 그래.... 혹시라도 간호사 지망 익들은 나중에 꼭 친절한 간호사 해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이라 더 무섭고 우울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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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술은 아니지만 나 겁쟁이라 별에 별 생각이 다 들어 그냥 주사도 무서운데 마취주사도 또 어떻게 맞을지 막막하고 수술 시작하기도 전에 그냥 무서워서 기절할 것 같아.. 속상하다 왜 아파서 수술까지 하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병원 간호사 언니들도 친절한 편이 아니라서 더 무섭고 그래.... 혹시라도 간호사 지망 익들은 나중에 꼭 친절한 간호사 해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이라 더 무섭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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