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거실에서 씨x를 3번이나 말했어.. 나 자는 줄 알았나봐.. 좀 충격이다 갑자기 욕을 해서.. 나 욕하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 오빠가 몇년간 엄마랑도 한마디 말 안 하고 문자로만 대화하다가 병원 입원한 뒤로 간신히 작게 작게 말하는데 나랑은 일절 대화 없고(어렸을 땐 친했어) 병원 다녀와서 엄마랑 말하는 거 듣는것도 4~5년 만에 오빠 목소리 처음 듣는 거였는데 자주 듣지도 못하는 오빠 목소리로 욕 들으니까 뭔가 기분이.. 말로 설명 못하겠어 다 모르겠어 오빠는.. 언제까지 이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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