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주말야간 꿀이라고 손님 10명정도밖에 없다면서 게다가 다 주무신다고 그러더니 지금 30명에 다들 멀쩡히 일어나셔서 주문하고 난리났다 나혼자있는데 청소하고 음식만들고 설거지하고 책 치우고 재료 준비하고 아 때려치고싶다 알바짱나
| 이 글은 8년 전 (2017/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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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주말야간 꿀이라고 손님 10명정도밖에 없다면서 게다가 다 주무신다고 그러더니 지금 30명에 다들 멀쩡히 일어나셔서 주문하고 난리났다 나혼자있는데 청소하고 음식만들고 설거지하고 책 치우고 재료 준비하고 아 때려치고싶다 알바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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