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만 보면 애들이 앞머리 길러서 넘겨라 숱 좀 쳐라 그러고 숱치면 그게 친거냐 숱 더 쳐라,ㅁㅁ(친구)처럼 머리숱 보이게 해달라고 하고 숱 쳐라 등 등 그냥 난 가만히 있는데 소환 당한적도 많고 진심 너무 스트레스여서 머리 허구한 날 뜯고 그런듯 초중딩땐 머리숱 이야기 1도 안 듣고 걍 미용실 가면 미용사분이 어머 머리숱 많네 나중에 할머니때 좋겠다~!라고만 듣고 살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저 말 계속 듣다보니 성적스트레스랑 막 겹쳐서 내 머리 숱 원망한적까지 있었다 외모글 많길래 급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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