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호프집에서 일하는데 마감 타임 사람이 안구해져서 매니저 아는 사람이 와서 잠깐 일하고 있어 그사람이 매니저랑 아는 사이든 뭐든 같이 알바하는 입장인데 자꾸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기가 명령 내려서 너무 짜증나.. 명령 내리는 거까진 참겠는데 바쁘게 일하다 보면 동선이 겹쳐서 앞길을 막게 될 때가 있잖아 그럼 잠깐만요 하면 알아서 비킬텐데 꼭 나를 살짝 밀면서 지나가 내 입장에선 지가 내 앞길 막은거 생각 못하나? 한 번만 더 그러면 나 밀치면서 지나가는거 기분 나쁘다고 말하려는데 말하는게 낫겠지?? 참고로 그언니 29살이고 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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