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 축복하고 웃으면서 응원하는거 말고 누가 나 이렇게 힘들고 우울할때 제발 누구라도 손 잡아주면서 말이라도 들어줬으면 좋겠어 뭘 얼마나 살았다고 벌써부터 이렇게 힘들어야되는지 모르겠어 이러려고 아등바등 기를쓰고 버틴게 아닌데 나도 너무 힘들고 나라고 걱정없는게 아닌데 다들 너무한거같아 그냥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 인정할테니까 눈치주고 구박하는거 다 괜찮으니까 누가 나좀 달래주고 안아주고 위로해줬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너무 힘들어 이렇게 새벽마다 우는것도 지겹고 누구하나 알아주는 사람없어서 더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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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애들이 술을 안먹어서 힘든 사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