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할 때마다 자기 빡쳤던 사건 자기 힘들었던 사건 만 얘기하는데 이게 한두 번도 아니고 무슨 매번 하교하는 내내 그러니까 너무 짜증나 죽겠음 게다가 말투라도 예쁘면 들어주면서 맞장구라도 쳐주지 욕을 무슨 한 단어에 한 번 씩 쓰는 것 같아서 듣고 있기도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모르는 애들 얘기만 하니까 설명해줘도 뭔 소린지 모르겠고 걍 내가 그걸 왜 듣고 있어야 하나 싶음 내가 이야기만 들어주러 있는 앤가 회의감 오고 ㅎㅎ... 맨날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마다 찾아와서 그런 얘기 이어서 하고 그러는데 솔짇히 엄청 귀찮거든 짜증나고? 근데 또 단호하게 쳐내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가끔 일 있으니 먼저 가라고 해서 겨우 혼자 가거나 다른 애랑 가거나 하긴 하는데 이걸 매번 할 수도 없잖아... 아오 스트레스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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