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관련 도서인줄 알고 읽고있었던 '냉정한 이타주의자'라는 책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직업관련해서 큰 깨달음을 줬어 실제로 기부관련도서가 맞긴한데 직업에 대한 내용이 많이 실려있긴해 나같은 경우엔 이상하게 어릴적부터 한 직업관에 날 가둬놓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에겐 스트레스만 줄거같으면서도 다른길에 대해서 재고조차안해본 케이스인데 뭔가 저 책읽고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살생각 전혀 없었는데 내 미래랑 직업에 대해서 찬찬히 읽으면서 고민해보려고 살꺼야 난 여튼 직업선택이 막막하다던가 앞으로 뭘 할지 모르겠다거나 나처럼 직업관이 막혀있는 익인이 있다면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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