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얘기라서 들어주려는 사람도 없고 여기에도 댓글이 안달릴 것 같다 난 염장지르고 싶고 골탕 먹이려고 말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내 주위 솔로인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느낌으로 들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얘기는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잘 안하려고 해 ㅎㅎㅎ.. 우울하다 나도 힘들면 내색 전혀 안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주변에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 볼 사람 하나 없고 이런 거 보면 나 스스로도 정말 찢1한거 같아서 혼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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