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비만 하나만 하는 병원에서 일했었거든 거기서 일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사람들 보면 딱 체중 견적 나오지 않냐면서 체중 맞춰보라는데 내가 한번도 50kg을 안 넘어가서 그 이상은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겠고, 애초에 타인의 외모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다. 뭐 맨날 그런거 맞춰보래; 그리고 난 어디 부위에 살빼야 더 날씬해 보일지 견적을 내주는거지 숫자는 의미없다 생각하기에 더 그런것도 있는듯.
| 이 글은 8년 전 (2017/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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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비만 하나만 하는 병원에서 일했었거든 거기서 일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사람들 보면 딱 체중 견적 나오지 않냐면서 체중 맞춰보라는데 내가 한번도 50kg을 안 넘어가서 그 이상은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겠고, 애초에 타인의 외모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다. 뭐 맨날 그런거 맞춰보래; 그리고 난 어디 부위에 살빼야 더 날씬해 보일지 견적을 내주는거지 숫자는 의미없다 생각하기에 더 그런것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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