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빠가 돼지라고 살빼라고 하도 그래서 그때부터 뭐가 생기면 방에 숨기고 그랬어 그러다 커서는 밥도 몰래 먹고 돼지라고 했을때가 초등학교 1,2학년 이때인데 나도 내가 돼지인줄 알았는데 지금 그때 사진 보면 돼지도 아니였다는걸 이제야 알았지만 내 성격은 이미 나빠졌고 자존감 바닥치고... 지금도 사람들이 날 뚱뚱하다고 생각할까봐 신경 엄청 쓰면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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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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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아빠가 돼지라고 살빼라고 하도 그래서 그때부터 뭐가 생기면 방에 숨기고 그랬어 그러다 커서는 밥도 몰래 먹고 돼지라고 했을때가 초등학교 1,2학년 이때인데 나도 내가 돼지인줄 알았는데 지금 그때 사진 보면 돼지도 아니였다는걸 이제야 알았지만 내 성격은 이미 나빠졌고 자존감 바닥치고... 지금도 사람들이 날 뚱뚱하다고 생각할까봐 신경 엄청 쓰면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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