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도 없음! 그냥 처음엔 공부하기 싫다고 난리 쳐서 엄마가 음악시킴! 근데 열정도 없음! 저번주부터 레슨 내내 뺌! 그러다가 이번주 금욜에 연주회인데 막상 연습도 안했으니깐 두려운지 갑자기 연주회 자긴 안가겠다고 난리! 너무 뻔뻔하게 이래서 우리 집 지금 모두 당황! 공부도 못하고 노력도 안하고 이러는 애한테 엄마 아빠가 쏟는 돈이 얼마인데.. 진짜 차라리 이 돈으로 등록금 때문에 고생하는 내 친구 도와주고 싶음ㅋㅋㅋㅋㅋ 한번 레슨에 20만원인걸 갔다가 20분만에 오고.. 아 너무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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