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에대한 이야기야 우선 난 여자고 16살 내가 어릴때 할머니 손에 자라서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많이 커 물론 할아버지도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라고 물어보면 난 할머니 할아버지가 더 좋아 ! 라고 말할정도로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이랑 사랑이 커 그래서 난 진짜 할머니랑 전화할때 할머니집 갈때 다시 집으로 돌아올때 할머니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나 진짜 병적으로 심각하게 나는거같아 그리고 요즘에는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 안좋은쪽으로 ..예를 들어 돌아가신다거나 아프신다거나 근데 난 진짜 상상조차 할수없거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멈추질 않는데 자꾸 생각이 들어 미치겠어 진짜로 또 나는 시간이 가는게 너무 싫고 내가 나이를 먹는게 너무 싫어 난 항상 할머니한테 어린아이이고만 싶어 왜그런지는 모르갰는데 어른스러워 진다고 해야되나 ? 철이 든다고 해야되나 ? 난그게 너무 싫어 내가 점점 할머니한테서 멀어지는거 같아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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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