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고3때 같이 등교하던 친구가 저 말 하길래 내가 아니라고 하니까 진짜 진지하게 자기 엄마가 그랬다고, 지인이 밤에 틀어놓고 잤다가 죽었다고말함ㅋㄱㅋㄱㅋ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아...그래? 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여름마다 생각난다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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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고3때 같이 등교하던 친구가 저 말 하길래 내가 아니라고 하니까 진짜 진지하게 자기 엄마가 그랬다고, 지인이 밤에 틀어놓고 잤다가 죽었다고말함ㅋㄱㅋㄱㅋ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아...그래? 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여름마다 생각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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