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수련회에서 마지막 날에 촛불 켜고 가족얘기 할 때도 '왜 보고싶은거지?' 이런 생각이였고 그냥 가족들이랑 있으면 불편하고 동떨어진 느낌 ㅋㅋㅋ 그렇다고 사이 안좋은 것도 아니고 다같이 멀리 놀러도 가고 마트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싸우지도 않는 화목한 가정인데 왠지 나 혼자 동떨어지고 거리감 들어 ㅋㅋㅋㅋ 언니가 나보고 너는 정이 없다고 그러는데 맞는 말 같고.. 다같이 거실에서 티비보고 놀러가서 콘도에서 자고 난 그런 것도 너무 싫고 불편해.. 진짜 나만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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