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랑 친구랑 카페에 갔는데 내가 지금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데 이번달에도 콘서트 갔다오고 다음달에도 콘서트 가기로 했는데 그런거에 돈 왜 쓰냐고 어차피 싸인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간간히 행사 오면 돈 안주고 보러 가는 게 낫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야 근데 이런 말을 했던 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 더 짜증나 친구랑 남친이랑 그런식으로 말하길래 짜증나서 내 일에 관여 하지 마라고 했는데도 지들끼리 계속 뭐라뭐라 하길래 진짜 기분만 상했다... 친구는 남친 생겼으니까 덕질 좀 그만하라고 하는데 어차피 내 돈 주고 내가 좋아하겠다는데 뭔 상관인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좋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무슨 이상한 거 좋아하는 사람처럼 보면서 말하는데 기분 엄청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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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