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기억이 잘 안 난다 뭐 때문이였는지...) 정적 흐르더니 죄송하다고 사과하길래 나도 할 말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뭘 원하시는데요? 이 말 듣고 그냥 끊었던 기억...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
과자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기억이 잘 안 난다 뭐 때문이였는지...) 정적 흐르더니 죄송하다고 사과하길래 나도 할 말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뭘 원하시는데요? 이 말 듣고 그냥 끊었던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