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어가는 것 같길래 잡으려고 눌렀는데 휴대폰 불에 비치는 거 보니까 지네여서 바로 일어남 죽인 자리에 다니 나타난다 해서 그대로 휴지로 감싸서 변기로 내리고...^^ 새끼 바퀴벌레도 발견해서 걍 죽임 전에 나 깔고 자는 거에 나방 죽은 거 떨어졌는데 겁나 째깐한 것들이 죽은 몸에서 나오는 거 보고 그것도 치워버려서맨바닥에서 자거든 근데 진짜 벌레 때문에 미치겠다 자는데 몸 기어다닐 것 같고 귀에 들어갈 것 같아서 무섭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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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기어가는 것 같길래 잡으려고 눌렀는데 휴대폰 불에 비치는 거 보니까 지네여서 바로 일어남 죽인 자리에 다니 나타난다 해서 그대로 휴지로 감싸서 변기로 내리고...^^ 새끼 바퀴벌레도 발견해서 걍 죽임 전에 나 깔고 자는 거에 나방 죽은 거 떨어졌는데 겁나 째깐한 것들이 죽은 몸에서 나오는 거 보고 그것도 치워버려서맨바닥에서 자거든 근데 진짜 벌레 때문에 미치겠다 자는데 몸 기어다닐 것 같고 귀에 들어갈 것 같아서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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