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었는데 마른 하늘에 벼락? 떨어져서 집 바로 옆 전봇대에 맞고 우리집 창문으로 전봇대 기울더니 화장대에 전봇대가 걸쳐 있었고 112는 전화 안 받고 119에 신고하니까 우리집 상황을 찍어서 보내래 ㅋㅋㅋㅋㅋ 찍어서 보냈는데 전기가 막상 그렇게 안 쎄보여서 만져보니까 그냥 전기치료하는 느낌이고 얼마지나니까 전기가 없어졌어 구급차는 끝까지 안 오더라
그리고 갑자기 수능보러 중학교에 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돈 15000원 내고 학교 들어가니까 내가 알더 그 학교가 아니고 리모델링? 되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이동이 좀 힘들었다 그리고 무슨 요리 하는곳 있고 어디 들어가니까 음악선생님이 사람들 데리고 합창? 성악? 연습하는데 거기 내가 끼어들어서 노래부르는데 앞사람은 놀라서 귀막고 음악선생님은 완전 눈 커지면서 대단하다고 박수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오늘 지각을 했지
전봇대 쓰러진거 때문에 좀 걸리는데 그냥 개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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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