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돈 크게 필요한 일 있어서 공장알바 지원해서 면접보러오라는 건물까지 갔거든 근데 기다리라는 장소에 들어가니까 책상도 사람 앉을 곳도 없는 공사도 제대로 안 끝난 사무실인 거 엘리베이터에서 내렸을 때 가방 같은 거 들고있는 아저씨가 면접보러 오신거면 저기에서 대기하라고 한다음 쓱 가버리고... 사람 아무도 없고... 머리속에 여러생각 다 들더라고 혹시 인신매매아닐까..? 하고 생각들자마자 무서워서 면접시간 5분전에 후다닥 나왔어 내가 오버하는 것 일수도 있는데 진짜 인력을 구한다기엔 면접장소가 쎄했어... 무서웠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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