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22살 동갑내기 커플이야 이제 6개월 조금 넘게 만났고
원래도 나는 맞춤법 잘 맞는 남자가 이상형이라 남자 볼때 이걸 먼저 보는데
맞춤법 보다 얘가 너무 좋아서 사귀게 되었어 근데 시간이 갈수록 너무 심해져ㅠ
초반에 잇어 햇어 이러는거 쌍시옷으로 어렵사리 고쳤는데
엄청을 엉청으로
돼를 되로
나 씻으러 갈게 를 씻으로 갈께 라고 하고
난 쓰니의 애인야 를 난 쓰니에 애인야 라고 하고
안 할게 를 않할께 라고 해ㅠㅠㅠㅠㅠ
내가 다섯번은 넘게 말했는데도 똑같아... 자기도 노력 많이 하고 있대
근데 너무 심해서 좀 정이 떨어지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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