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동안 학원을 다녀야되서 작은 외숙모 댁에서 살았단말이야. 외숙모가 음식도 내 입맛 신경써주시고 나 집에만 있는다고 뷔페데려가고 영화보여주고 그랬는데 내가 감사하다는 의미로 디퓨저를 샀긴샀어.. 근데 못드리겠써..ㅎ 막 어색과 친함의 사이라 이걸 어떻게 건네야할지 모르게써.. 내일 짐 싸서 집으로 가는데 그냥 놓고가고 문자로 말씀드릴까?? 아 진짜 마음에 비해 말을 진짜 못하게써
|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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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달동안 학원을 다녀야되서 작은 외숙모 댁에서 살았단말이야. 외숙모가 음식도 내 입맛 신경써주시고 나 집에만 있는다고 뷔페데려가고 영화보여주고 그랬는데 내가 감사하다는 의미로 디퓨저를 샀긴샀어.. 근데 못드리겠써..ㅎ 막 어색과 친함의 사이라 이걸 어떻게 건네야할지 모르게써.. 내일 짐 싸서 집으로 가는데 그냥 놓고가고 문자로 말씀드릴까?? 아 진짜 마음에 비해 말을 진짜 못하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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