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할곳도 없고 엄마는 나한테만 맨날 알바하라고 그러고 솔직히 엄마 힘든거 아는데 맨날 힘들다 어쩐다 하니까 나까지 더 짜증나고 나도 힘든데.. 오빠는 사고싶은거 다 사고 다니는데 난 옷도 두벌 번갈아가면서 입고 그래서 잘 안나간다ㅋㅋ 돈없는거 아니까 참는거지.. 할아버지도 말도 안통하고 집에 자꾸 이상한 물건 들고와서 냄새나고 늙으면 다 그런다지만 몸에서 나는 냄새도 그렇고 계속 싫다는데도 말이 안통하니까 너무 짜증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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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할곳도 없고 엄마는 나한테만 맨날 알바하라고 그러고 솔직히 엄마 힘든거 아는데 맨날 힘들다 어쩐다 하니까 나까지 더 짜증나고 나도 힘든데.. 오빠는 사고싶은거 다 사고 다니는데 난 옷도 두벌 번갈아가면서 입고 그래서 잘 안나간다ㅋㅋ 돈없는거 아니까 참는거지.. 할아버지도 말도 안통하고 집에 자꾸 이상한 물건 들고와서 냄새나고 늙으면 다 그런다지만 몸에서 나는 냄새도 그렇고 계속 싫다는데도 말이 안통하니까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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