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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20대 초반익인데  

부모님께서 나중에 물려줄거없다고 3000만원 미리 주셨거든 

내가 알아서 제테크해서 불리라고... 

나는 굉장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서 적금이랑 예금으로 분산시켜서 보관하구있고. 

근데 이 얘기를 내가 다른 사람한테 말 안하다가 내 통장잔고를 친구가 봐서 어쩔수없이 얘기 해줬더니 그정도밖에 못 물려받냐고 그러는거야 집 한채 이정도는 받아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난 빚 물려주지않은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데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좀 기분이 그렇더라. 3천만원이 물려받는 재산으로 하기엔 적은돈이야? 객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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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부모님재산은 내꺼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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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갑자기 이런ㅊ말 들으니까 생각이 많아졌다.... 급 속물적인 사람이 된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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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려받기에 큰 돈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친구는 거르는 게 좋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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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아빠한테서 저만큼 받아도 큰 돈은 아니다 싶지만 정말 감사했을 거야 윗댓 말 그대로 내 돈도 아닌데 날 위해서 주셨다는 것만으로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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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청 큰 돈이라 생각했거든...ㅠㅠ
구렇게 큰돈은 아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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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집 한채... 말이 쉬운 줄 아나... 무시해 쓰니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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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핳 그래야되는데 신경이 쓰인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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