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촉은 아니고 나에 대한 촉ㅋㅋㅋ 회사가 한 달에 한번 추첨해서 12시 퇴근을 한 명 시켜주는데 그 추첨날 집 문닫고 나오는데 진짜 갑자기! 아, 나 오늘 12시 퇴근할거 같은데 빨래 그냥 돌려놓고갈까? 란 생각이 문득 드는거ㅋㅋㅋ근데 진짜 당첨. 그리고 전남친이 잔다고하고 톡 끝났는데 왠지 얘가 집 올거 같아서 청소싹하고 팩하고있으니까 진짜 오고 오늘도 한기적 무심코 누르다가 또 삐릿! 이번엔 될 거 같다! 했는데 진짜 됨ㅋㅋㅋㅋ나름 촉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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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