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엄마는 팔짱도 끼고 여러가지 고민털어놓는 친구같다면 아빠는 스킨십은 없지만 친하고 농담도 하고 말로 싸우기도 많이 싸우면서 그래도 서로 좋아하는 친구같은느낌?? 인데 아빠는 매일 전화오고 그러는데 막상 할말이 없어서 전화도 피하게되고 매번 내가 잔소리만 하게되는데ㅜㅜ 엄마는 동생이 고3이라 관련얘기도 하고 이런저런말들이 그냥 나와서 일주일에 한두번 전화하면 1시간넘게 통화하고 그런단 말이야.. 엄마하고 통화하면 아빠한테 한번 통화하고 그러긴하는데 맘대로 막 편하게 말 할게없어... ㅠㅠ 아빠가 서운해하고 그럴걸 아는데 엄마한테처럼 나 잘키웠네~ 이런식으로 말이 안나가... 남동생이라도 있었으면 아빠 말동무하고 좋을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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